마지막 갱신: CC BY-SA 4.0
#09 메타-의제 proposed
[메타-의제] 권고안 사후 이행 점검권
국무조정실기후에너지환경부
한 줄 요약
시민회의 권고가 정부에 전달된 뒤 누가·언제·어떤 권한으로 이행을 점검할 것인가? — 권고의 실효성을 시민이 직접 짜는 메타-의제.
왜 한국에서 중요한가
의제 ①~⑧이 ‘What’이라면 ⑨·⑩은 ‘How’
기존 의제 ①~⑧이 ‘무엇을 결정할지’의 의제라면, 의제 ⑨·⑩은 ‘어떻게 작동시킬지’ 의 의제. 권고가 실제 정책으로 옮겨가지 않으면 시민회의의 의미가 손상됩니다.
프랑스의 ‘반면교사’
프랑스 시민기후협약(2019~2020)은 대통령의 “그대로 반영하겠다” 약속에도 일부 권고가 미이행으로 신뢰가 손상됐습니다. ‘약속만 있고 이행 메커니즘 없음’ 의 전형.
경기도의 ‘대안 모델’
경기도 기후도민총회는 ‘도민참여 이행점검방안’ 자체를 결과물 7종 중 하나로 도민이 직접 설계 — 프랑스 모델의 한계를 경기 사례가 보완. 이것이 ‘경기 5층 모델의 ⑤’.
한국 법적 근거
- 탄소중립기본법 §19의2: 정부에 ‘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할 의무’만 부과 — 결과 의무는 없음.
- 공공기관 정보공개법 §3: 사후 점검 결과 공개 요구권의 법적 근거.
쟁점
- 쟁점 A — 점검 주체: 시민회의 잔류 위원, 별도 상설 점검단, 국회 기후위기특위 중 어디.
- 쟁점 B — 주기: 분기·연차·임기말 종합.
- 쟁점 C — 권한: 자료요구권·청문권·미반영 사유 설명 의무화.
- 쟁점 D — 차기 안건화: 점검 결과를 다음 회의 안건에 자동 산입.
- 쟁점 E — 별책 권고 형식: 본 권고와 별책 분리(경기 5층 모델 적용).
En-ROADS 레버 매핑
- 레버 직접 매칭 없음 (거버넌스 의제). En-ROADS는 정책 메커니즘을 모델링하지 않음.
- 모든 레버의 ‘메타’: 점검권이 강해지면 L1~L18 모든 슬라이더의 실제 정책 반영률이 올라감.
- 시뮬레이터 시연 팁: 본 의제는 시뮬레이터 시연이 부적합 — 경기·프랑스·영국·아일랜드 비교표를 분임 자료로 사용.
시민이 자주 묻는 질문 + 30초 답
- “시민회의가 끝나면 우리가 또 모이는 건가요?” → 옵션 중 하나. 잔류 위원 일부 + 새 시민 무작위 추출 혼합도 가능.
- “법에 적혀 있지 않으면 어차피 안 되지 않나요?” → 탄소중립기본법 §19의2 개정 권고를 본 권고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.
관련 자료
- 의제 매트릭스 v5 §4.4 — 종합 라운드 M3
- 의제 ⑩ 국가→광역 확산
- 탄소중립기본법 §19의2
-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5층 산출물 모델(자료: 경기도_기후도민총회_심층분석.docx)
- 프랑스 시민기후협약(2019~2020) 권고 미이행 사례
관련 세션
본회의 종합 라운드 M3 (의제 ⑩과 묶음). 결과물은 ‘별책 권고’ 형태로 도출 권장 — 경기 5층 모델의 ⑤.
관련 강의
- 2교시 김상규 — 2026 기후시민회의 운영 지원 과업의 이해 (운영·이행 거버넌스 직접 기반)
- 3교시 이진우 — 모더레이션 실전 윤리·기법 (모더레이션 공통 가이드)
시민 발의 보기
이 의제와 관련된 시민 발의(공식 climatevoice.kr 31건+)는 시민 발의 의제 트래커에서 매주 월요일 08:00 KST 자동 갱신됩니다.
관련 의제: #10